새벽 3시 수유를 포기...
너무 졸려서 걸어갈 힘이 없어서..ㅜㅜ
그리고 6시 수유를 하고 9시에..
그리고 11시30분에 오후 2시가 안되어서 한번더 4시에 또한번 6시30분에 또한번 이렇게 하루종일 수유를...
정말 기분좋은건 한쪽 만 먹고도 두시간을 넘게 주무시는 딸을 보며 흐믓하기까지..ㅋㅋ
아직도 화끈거리는 아픔에 떨고있지만 꿀떡 거리며 마시는 모습을 보면 절로 흐믓하고 좋기만 합니다.
오늘은 새벽을 제외하면 모유로만 하루를 지냈다는게 너무뿌듯하고 기쁩니다,,^^
- 2009/10/3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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