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딸이 감기를 앓고 나니 이젠 작은딸이 갤갤대서 몹시 괴로운 나날을 보내는 중입니다.
조그마한 작은딸이 기침을 해대면 너무 속상하네요..
숨을 헐떡이며 기침을 하는 모습이란 ㅠㅠ
연이틀 소아과를 가서 진료를 했지만 차도는 보이지 않는다는..ㅜㅜ
그리고 어제부로 저와 신랑까지 목이 따끔거리는 감기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서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렸다는..ㅜㅜ
병원에 가볼까 싶지만 수유중이라 감기약도 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검색을 해보다가
선무당이 사람잡는 다는 말을 되새기게 되엇다는..
사십일된 아기가 감기가 걸렸는 약을 안먹이고 있다는..
면역력이 안생길까봐...
저러다 애잡을까 싶어 덧글을 남길까도 했지만 무슨 오지랖일까 싶어 관 둿다는..
우리딸은 내일만 어린이집 가면 이젠 그 어린이집은 영원이 안녕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어린이집에 원아모집을 하면 득달같이 모집지원을 할 예정,,
차량으로 가는 어린이집은 차를 놓치면 데려다주기도 애매하고 데리러 가기도 애매해서 집앞이 아무래도 편하지 싶어서,,,
ㅜㅜ 유자차라도 사서 푹 끓여먹던지해야겟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조그마한 작은딸이 기침을 해대면 너무 속상하네요..
숨을 헐떡이며 기침을 하는 모습이란 ㅠㅠ
연이틀 소아과를 가서 진료를 했지만 차도는 보이지 않는다는..ㅜㅜ
그리고 어제부로 저와 신랑까지 목이 따끔거리는 감기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로서 온 가족이 감기에 걸렸다는..ㅜㅜ
병원에 가볼까 싶지만 수유중이라 감기약도 먹으면 안될 것 같아서 검색을 해보다가
선무당이 사람잡는 다는 말을 되새기게 되엇다는..
사십일된 아기가 감기가 걸렸는 약을 안먹이고 있다는..
면역력이 안생길까봐...
저러다 애잡을까 싶어 덧글을 남길까도 했지만 무슨 오지랖일까 싶어 관 둿다는..
우리딸은 내일만 어린이집 가면 이젠 그 어린이집은 영원이 안녕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집앞에 어린이집에 원아모집을 하면 득달같이 모집지원을 할 예정,,
차량으로 가는 어린이집은 차를 놓치면 데려다주기도 애매하고 데리러 가기도 애매해서 집앞이 아무래도 편하지 싶어서,,,
ㅜㅜ 유자차라도 사서 푹 끓여먹던지해야겟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