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예진


퇴근시간만 되면 둘이 저러고 스텐바이........
닮아가는 그들.....

오늘은 밥상위에서 자유를 느끼고 계셨음....
설겆이를 하고 오니 녀석은 좋아죽겟단 표정으로 있었으나
곧, 거기서는 기어서 내려오기 힘들 다는 사실을 알고 울기시작함 아주 서럽게,,.,,




우체국에 가서 등기를 부치던 그날 예진이는 9키로 400이라는
친절한 음성안내를 받으며 몸무게 측정을 했다. 아주 특별하게
그리고 돈에 집착...


한손으로 저보다 몇배는 긴 인형도 데리고 놀고...







그리고 지. 못. 미. 예진사진..ㅋㅋ

by 국땡이 | 2008/08/07 02:39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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