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 우리딸. 을씨년스런 날의 잡담

우리딸은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어도 항상 잘 커왔다...고 저는 생각합니다..ㅋㅋ

아직도 약간 걷는 모습은 서툴지만 이제는 제법 뛰기도 합니다...

요즘 장난감중에 으뜸은 블록 쌓기...
스스로 하고나서 박수를 치며 무척 좋아합니다.

ㅋㅋㅋ 무척 신나서 소리까지 질러주십니다..

이번 여름학기 문화센터는 룰라랄라해피스쿨 인데요., 영안좋아 합니다...
저번학기가 완전 그립습니다..ㅜㅜ
수업자체도 좀 빡세서 사진 찍고 그럴겨를도 없다능..ㅡㅜ


말은 또래에 비하면.. 좀 늦는 듯 한데요..
엄마 아빠 똘이 정도?..는 아주 정확하게 부르고요..

나머지는 아직도 옹알옹알 블라블라..ㅋㅋㅋ
그래도 꽤 수다스럽고 시끄럽습니다,.ㅋㅋㅋ


아직 귀저기 떼기는 시기상조인것 같아서 미뤄두고 있어요...


요즘들어 이쁜짓이 많이 늘어서 나날이 사랑스러워지고 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가면 그닥 안좋아하네요...ㅜㅜ

밥은 항상 잘 먹고요,,ㅋㅋㅋ

아픈데도 없고,,,

항상 감사할 뿐,,^^


뱃속에 있는 녀석이랑 어서 빨리 상봉하는 날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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